인터뷰 “차은우는 일단 세금 내고 정공법으로 대처하길”
※ [박성준의 오목렌즈] 106번째 기사입니다. [평범한미디어 박효영 기자] 완벽에 가까웠던 인물로 연예계에서 톱스타의 위치를 점하고 있던 차은우씨가 인생 최대의 위기에 직면했다. 박성준 센터장(다소니자립생활센터)은 “부모가 됐든 누가 됐든 중간에 탈세가 이뤄졌다”면서 “공모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러면 왜 하필 그 많은 배우들 많은 스타들 중에 차은우냐라는 생각을 해야 된다. 물론 차은우씨가 갖고 있던 이미지는 타격을 입을 수밖에 없다. 그건 어쩔 수 없다. 근데 지금 안타까운 건 본인이 본인을 방어할 수 있는 기회가 없다. 군복무 중이기 때문이다. 이번 오목렌즈 대담(2월5일 15시)에서는 차은우 탈세 논란을 다뤘다. 박 센터장은 “세무당국에서 역대급 거액을 추징하기로 결정했다면 소명의 기회를 충분히 줘야 되는 건데 그럼에도 이렇게 됐다는 것은 내가 볼 때 거짓일 수 있는 확률이 거의 없다”고 강조했다. 규모도 그렇고 방법도 그렇고 너무 디테일하다. 인기 연예인들이 요즘 1인 회사를 만들어 합법적인 범위 안에서 절세를 꾀하는 경우가 많은데 핵심은 실제 해당 회사에서 연예 매니지먼트 용역을 제공하고 있느냐다. 그렇지 않고 페이퍼 컴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