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메뉴 검색

Search

검색 닫기
  • 홈
  • 전체기사
  • 일가족 중 20대 딸 ‘고속도로 터널’에서 교통사고로 숨져

    • 2022-02-02 07:45
    • 박효영
  • 일용직 노동자 추락사 ‘불량 발판’ 밟았다

    • 2022-02-02 07:10
    • 박효영
  • 기계에 끼어 죽었는데 “그 사람이 깊게 뻗어서” 노동자 탓하는 사장

    • 2022-02-02 05:48
    • 박효영
  • 음주운전 걸릴까봐 두렵나? “절대 도주하면 안 돼” 경찰관 들이받은 범죄자

    • 2022-02-02 04:07
    • 박효영
  • 새벽에 SM5 전신주 ‘쾅’

    • 2022-02-01 09:46
    • 윤동욱
  • 얼음낚시 조심하자 “육안으로 얼음 두께 가늠할 수 없어”

    • 2022-02-01 05:16
    • 박효영
  • ‘전방주시 태만’이 부른 참사 “야생동물 보다가” 교통표지판 들이받아

    • 2022-02-01 03:43
    • 박효영
  • 화재 질식으로 죽은 두 남자 실화인가? 방화인가? “채무관계였다”

    • 2022-02-01 02:50
    • 박효영
  • 장연주 광주시의원 “공무원들 현대산업개발 대변인 같았다더라”

    • 2022-01-31 06:29
    • 박효영
  • '재택' 벗어난 '재택 근무'는 처벌 대상?

    • 2022-01-30 18:03
    • 김미진
  • 양주 '채석장 매몰 사망' 방치한 삼표 경영자 중대재해법 1호? "어려울 수도"

    • 2022-01-30 18:00
    • 김미진
  • 대전에서 음주운전 하다가 순찰차 들이받은 40대 남성... 징역 4년 선고

    • 2022-01-30 11:40
    • 차현송
  • 끊임없이 일어나는 갯바위 낚시 사고, 안전불감증이 원인

    • 2022-01-30 01:57
    • 김지영
  • 눈이 아니라면 ‘블랙아이스’가 사고 원인인가?

    • 2022-01-29 14:02
    • 윤동욱
  • 또 유명인 음주운전 ‘서예진과 천기범’

    • 2022-01-29 10:11
    • 박효영
  • 설날 연휴 첫 날 송정역 찾은 ‘정의당 광주시당’ 서명운동 돌입

    • 2022-01-29 06:26
    • 박효영
  • ‘무단횡단’ 하더라도 잘 해야 한다

    • 2022-01-28 04:24
    • 박효영
  • 현대중공업 472번째 노동자 사망사고 제대로 지켜지지 않은 2인 1조 작업

    • 2022-01-27 19:40
    • 박유나
  • 울산 공단 잇따른 화재, 기업과 지자체의 철저한 관리 필요

    • 2022-01-27 14:22
    • 김수용
  • ‘굴착기 기사’는 파이프 작업 중인 노동자를 보지 못 했다

    • 2022-01-27 00:32
    • 박효영
  • 갓길에서 차 세울 때는 차도 쪽으로 내리지 말아야

    • 2022-01-26 23:22
    • 윤동욱
  • 공사장서 쓰러지는 나무에 맞은 50대 인부 사망 현장소장 법정구속

    • 2022-01-26 19:53
    • 박유나
  • ‘4.5톤 냉동탑차’ 블랙아이스 만났나?

    • 2022-01-26 18:30
    • 박효영
  • ‘지게차’ 잠시 정차할 때 “무조건 브레이크 채워야”

    • 2022-01-26 17:37
    • 박효영
  • 이전글
  • 47 / 77
  • 다음글

조회수 베스트 20

  • 1

    갑자기 사라진 야구선수 ‘홍종표’

  • 2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랑 잤다고? “뭘 해야 할지 알려줄게”

  • 3

    김호중과 소속사는 “대중을 바보로 아는가”

  • 4

    ‘똥’싸고 튄 놈 법으로 처벌 못 하나?

  • 5

    말없이 잠드는 남친 땜에 빡친다고?

  • 6

    남친의 성적 취향이 부담스럽긴 한데... “사실 나도 좋아”

  • 7

    고양이 가능한 집 찾아주세요 “안 들키면 됩니다”

  • 8

    스무살 대학생이 투신했다

  • 9

    만나지도 못 한 소개팅녀에게 차였다 “내가 뭘 잘못했지?”

  • 10

    식당 음식에서 ‘이물질’ 발견했을 때 당황하지 말자

  • 11

    ‘헌옷수거함’ 어떻게 관리되고 있는지 아는가?

  • 12

    자기 밖에 모르는 사람들

  • 13

    남친이 ‘사진 찍어주는 노예’인가?

  • 14

    김대중 대통령의 ‘업적’ 얼마나 아는지?

  • 15

    <파친코> 선자의 가족이 겪는 파란만장한 이야기

  • 16

    아이 있는 ‘돌싱 남녀’의 재혼에 관하여

  • 17

    신혼여행에서 ‘내 남자의 본색’을 알게 됐다

  • 18

    ‘식탐’이 아니라 당신이 만만한 거다

  • 19

    음주운전 무사고라도 반복되면? “구속된다”

  • 20

    부모는 ‘자식 결혼’ 반대할 자격이 없다


  • 섹션별 최근기사
  • 섹션별 인기기사
  • 현장“숏츠 말고 일주일에 영상 1개만 제대로 올리자”
  • 인터뷰“야구는 사람을 미치게 만든다”
  • 오피니언흔들리되 멈추지 않겠다는 ‘각오’
  • 현장“숏츠 말고 일주일에 영상 1개만 제대로 올리자”
  • 인터뷰WBC 시작됐다 “선발 다음에 던질 투수들이 전부 불안하다”
  • 오피니언대출이 거절되고 직접 ‘공방’을 꾸몄다

맨 위로 홈
  • 로그인
  • PC버전
  • 언론사소개

Array

Powered by MediaOn

LOGO

창닫기
  • 로그인
  • 회원가입
  • 전체기사
  • 현장
  • 인터뷰
  • 오피니언
  • 일반
  • 로그인
  • PC버전

Array

공유하기
Close
  • 페북
  • 트윗
  • 카톡
  • 라인
  • 네이버 블로그
  • 네이버카페
  • 밴드
https://www.normalmedia.co.kr/mobile/article_list_all.html?page=47 url복사